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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 1
2009/09/22
나는 그저
(1)
나는 그저
과거에 또는 역사에 영향 받고 있는
현 세대의 한 사람일 뿐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지만
꽤 자주 볼 수 있는 원만치 못한 양국 관계에 관한 뉴스,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충격적인 사진,
이런 것들이 나를 참 슬프게 만든다.
그나저나
준수는 어디서 머하고 있는 게야.
'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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