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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 - 9

  1. 2009/09/29 새롭게 혹은 다시 좋아진 것들- (2)
  2. 2009/09/24 난 이걸 왜 이제서야 본 거야. (1)
  3. 2009/09/24 두통약
  4. 2009/09/22 나는 그저 (1)
  5. 2009/09/15 hamel - breezy (1)
  6. 2009/09/15 americano & iced tea
  7. 2009/09/10 100% 아내의 편이 되어라.
  8. 2009/09/10 어둑한 사거리 모퉁이에 자리한 그것 (1)
  9. 2009/09/05 hamel - when morning comes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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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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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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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남다름







1. 김골반





















2. 김궁디













3. 김허리

















4. 김에스라인

















5. 김남달라





















6. 김jpg

































7. 김딴짓

















8. 김집중

























5장+ 얘도 성인이라능







1. 김준수도형님























2. 김선배님













3. 김카리스마짱

























4. 김고독





































6장+ 종족불명









1. 김마성의준코♡













2. 김샤토리













3. 김솜사탕













4. 김천연













5. 김뿅알

















6. 김폭스













7. 김라이너스와형제

























7장+ CF







1. 김곰돌













2. 김오이시이













3. 김푸딩













4.김샤프란

















5. 김핑크
















김jpg 가 단연 압권.

요렇게 만들어 주신 이름 모를 어느 네티즌께 무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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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참을 수 없이 너무 아파
결국 1층 약국에 들러 타이레놀 한 통을 샀다.
한 알 먹고 든 생각은
'아, 내가 내 돈 주고 두통약을 산 건 내 평생 이번이 처음이구나.'

그만큼 머리가 아팠다는 얘기다. 흠.
이 근본도 없는 두통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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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또는 역사에 영향 받고 있는
현 세대의 한 사람일 뿐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지만
꽤 자주 볼 수 있는 원만치 못한 양국 관계에 관한 뉴스,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충격적인 사진,
이런 것들이 나를 참 슬프게 만든다.







그나저나
준수는 어디서 머하고 있는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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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보다 nobody's tune 에 실린 live@home  ver. 이 더 죠은데. 흠.

이 생각 없는 듯한 노래가 우울한 나를 그나마 드등실 띄운다. 그나마 그나마. ㅠ.ㅠ




when jody smiles the room lights up with fine white stardust
and limelight seems to beam out of her eyes
she doesn't seem to notice but she doesn't need to
she's had her share of compliments and lies

(she says) come turn off your radio and let's go dancing
we're far too young to sit at home all night
what's the use of sleeping when we're in this city
that tries to stay awake with all its might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like chapagne colored drops of neon light

these streets are paved with melodies and treasured pleasures
let's make the snowflakes melt before they fall
no agonizing painful hardships left to conquer
no traumatizing childhood to re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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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가 사 준 아메리카노.
둘이 한 번 카페에 간 적이 있는데 
그 때 내가 주문한 걸 기억해 두었다가
수업올 때 사들고 왔다.



감동 감동. 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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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00:47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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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어머니 편에 서면 그 때부터 고부 간 갈등의 시작이다.
무조건 아내의 편에 선다.
어머니와 아내가 함께 있는 상황에서도 아내의 편을 들어야 한다.

그럴 때 아내는 진심으로 시어머니를 섬길 수 있다.




라고 임경선씨가  결혼을 앞둔 남성들을 향해 말했다.





- 아 정말 고부간의 갈등은 한국 사회의 특징이 되어 버렸다.
  때로는 무조건 아내 편이 되어도 답 없는 고부 관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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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23:27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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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은 야학 가는 날.
야학학교 주변이 좀 깜깜하다. 
큰 길 바로 옆이고 좁은 길에는 가로등도 많은데 이상하게 그 큰 길이 어둡다.


이 어두컴컴한 사거리, 그 어둑한 사거리 모퉁이에 위치한 한 모텔.
정말 있어야 할 자리에 위치한 그 모텔.
사실 이 모텔 덕분에 무언가 안심이 되는 구석이 있다.
설마.
설마 모텔 앞에서 뭔 일이야 일어나겠어, 하는 생각도 있고
휘황찬란한 네온사인과 갖은 영화 포스터들이 뭔가 이 거리를 지켜 보고 있는 듯한 착각도 든다. 하하.


아. 내일 야학 가는 날이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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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keep your picture by myside
no more secrets left to hide
let's escape ste's do it soon
we'll run away when it's full moon
when morning comes
i know you'll be there
when morning comes around

just hold my hand
and follow me there
when morning comes around

i've left a note on my front door 
won't be coming back no more
packed my suitcase, my guitars
i'll be here beneath the stars

when morning comes
i know you'll be there
when morning comes around

just hold my hand
and follow me there
when morning comes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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