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Daum
Tistory
로그인
ttenmok.com
2009/07/28 - 1
2009/07/28
부재중 전화 3건
부재중 전화 3건
차례대로 전화를 해 보았다.
교재가 준비 되었다는 서점 사장님.
'선생님, 시간 되실 때 들러 주세요. 교사용 하나 구해 놨거든요.'
통화중이라는 소니 코리아 서비스 센터.
'고객이 통화중입니다.'
마지막으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통화버튼을 눌렀다.
'전화했었어?'
'아. 응.'
'어디야?'
'아. 지금 편의점'
'아. 그래. 그럼 나중에 통화하자.'
'고마워.'
훔.
뭐가 고맙다는 거지?
일찍 끊어줘서?
기분이 꿀꿀해진다. 전화하지 말 걸 그랬어.
'
일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 그 얘기 정말 많이 했어.
(1)
2009/08/11
음. 자꾸 전화하게 만들면 가만 두지 않겠다. 그리고 말 좀 천천히 하거라.
(2)
2009/08/08
부재중 전화 3건
(0)
2009/07/28
오늘의 플레이톡
(0)
2009/07/15
왜 잠이 오지 않는 걸까
(2)
2009/07/08
강제력을 동원해
(1)
2009/07/06
2009/07/28 17:14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댓글 0개
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http://ttenmok.com/trackback/313
1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15)
일상
(154)
노래 - music
(49)
사진 - photo
(43)
관심
(75)
낙서
(42)
playtalk
(50)
Posts
이런 500일의 써머에
I am happy.
파란 눈의 그대는 어디있..
남자친구 있다
진짜 다중이는 나인건가.
Comments
TTacom.NET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Tacom.NET
:
57병동???? 여기 설마 강..
TTacom.NET
:
선생님??? 직업이 선생님..
뗏목
:
아. 중간 김광민의 피아..
뗏목
:
http://www.facebook.com..
Trackbacks
닉쿤 몰래 갖기.
이모부님
Mikhail Nikolaevitch Ba...
뗏. 목. 닷. 캄.
Grand Mint Festival 200...
마이너리티 `딩딩`
딱지에 대처하는 대통령...
현실창조공간
나의 연애 능숙도 평가.
별
Guestbook
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