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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진정 피곤하게 하는 것은 말이다.

수많은 말들이 내 영혼을 잠식시키는 것 같았다.

가끔 멀쩡히 있다가도 미칠 것 같이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말을 줄이자. 정말로.


말을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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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23:41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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