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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으셨다 한다.
말도 많이 하시고 웃으시고 그러셨단다.

정말 다행이다. 잘 끝나서.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오로라 계룡시에 살면서
무슨 일 있을 때마다
아무렇지도 않게 서울에 가고 싶다.
KTX 타고 슝~
요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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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20:57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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