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서울로 이사하는 아이 언니가 준 생일 선물.
뭘 이런 것까지 다. (했지만 사실 매우 기쁩니다.)
꺄. 너무 보고 싶었던 고항데쓰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고마워요. 언니.
귀여운 고항데쓰요.
늠름한 고항데쓰요.
속눈썹 영양제까지.!
잘 쓸게요.
언니 일본 돌아가도 우리 자주 연락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싹 싹 싹이 났어요. (1) | 2011/06/18 |
|---|---|
| 벌써 일 년 (0) | 2011/06/15 |
| 아이 언니 가지 마요- (0) | 2011/06/13 |
| 처음엔 무슨 쓰레기 주는 줄 알았어요. (0) | 2011/06/13 |
| 저 이 사진 너무 좋아요. (0) | 2011/06/13 |
| 선물 군단 (0) | 2011/05/30 |
댓글 0개 의 댓글이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