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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어머니 편에 서면 그 때부터 고부 간 갈등의 시작이다.
무조건 아내의 편에 선다.
어머니와 아내가 함께 있는 상황에서도 아내의 편을 들어야 한다.

그럴 때 아내는 진심으로 시어머니를 섬길 수 있다.




라고 임경선씨가  결혼을 앞둔 남성들을 향해 말했다.





- 아 정말 고부간의 갈등은 한국 사회의 특징이 되어 버렸다.
  때로는 무조건 아내 편이 되어도 답 없는 고부 관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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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23:27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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