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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뗏목PlayTalk: 오래된 카드 지갑을 정리하다 예전 남자친구의 편지를 발견했다. 거짓말처럼 마음에 아무런 동요도 일어나지 않았다. 시간이 약이란 말도, 새로운 사랑으로 잊혀진다는 말도 모두 정답이었다.
(그 편지는 찍지도 않고 구기지도 않고 그대로 고이 접어 쓰레기통에 버렸다.)

2.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플레이톡 친구님의 글을 보니 여자친구가 일하러 간 동안 빨래, 청소, 화장실 청소까지 했다고 한다. 왜 내 마음이 다 훈훈해지는 걸까.

3. 일본인 플레이톡을 팬으로 등록했다. 과연 친구와 팬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이 일본분, 내 미니블로그에 가끔 들른다. 뭘 읽고 갈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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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00:16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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