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편지는 찍지도 않고 구기지도 않고 그대로 고이 접어 쓰레기통에 버렸다.)
2.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플레이톡 친구님의 글을 보니 여자친구가 일하러 간 동안 빨래, 청소, 화장실 청소까지 했다고 한다. 왜 내 마음이 다 훈훈해지는 걸까.
3. 일본인 플레이톡을 팬으로 등록했다. 과연 친구와 팬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이 일본분, 내 미니블로그에 가끔 들른다. 뭘 읽고 갈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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