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 상실
의지 박약
인 자들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나만 바보가 아니란 얘기.
자, 이제 상황 파악이 됐다면 이제 대책을 마련해야지.
강제력을 동원해서라도 이 생활을 좀 극복해야겠다.
(어느 책에서, 게으름이 이 민족의 천성이라는 부분을 읽고 자극과 위로를 동시에 받은 요즘 임보아.)
아. 요즘은 먹어도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
내가 너무 쪼끔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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