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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ke가 전화했다.
western minister (denver 보다 북쪽에 위치한 도시)에서
한국 친구들이 지금 파티를 하고 있다고 같이 가잔다.

짧게 대답했다. it's too late.




fernanda와 대화 하면서 네 번이나 한 말

it's too late.




나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미국에 살면서도 매일같이 한국 음식을 먹으며
인터넷으로 한국 tv를 열심히 찾아 보는
이십 대 중반 한국 여자의 입버릇

it's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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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3 14:00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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