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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학기라고 해 봤자 10주지만-

방학하는 그 날 학교가 끝나자마자 바로 여행을 떠났기 때문에
졸업식을 참여하지 못했다.
덕분에 내 성적을 전화로 들을 수 밖에 없었다.

straight A는 level skip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나름 기대하며 찾아간 학교.

나:  could i take a test to skip a level?
nancy: you should have taken a test lsat week. i'm sorry.

여행에서 지난 토요일에 도착했단 말이다. 췌.

하지만 lin이 같은 레벨이라고, 다행이라고, 기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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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과 스타벅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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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 학기. 아자-




아까 마트 가서 산 연필꽂이.
두 개에 1불이라 하여 혹해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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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i don't need the internet. my wife knows everthing!
오른쪽 : all men make mistakes - married men just find out about them sooner.

일명 결혼 조장 연필꽂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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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07:54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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