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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내쥬신 선물
예쁜 팔찌와
귀여운 양말
그리고
편지

폼나게 착장 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각이 안 나와서
(그 동안 살이 찐 건지 손이 너무 오동통해)

마지막 사진
우편 요금의 간지

역시 우리 엄마
멋져요


우리 엄마 글씨는 언제 봐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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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10:14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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