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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
나만 바보 되는 분위기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적응이 안 된다.
진정 문화는 극복이 되지 않는 것인가.
나를 외롭게 만드는 건 코쟁이 미국인,
서툰 영어도 아니다.
감사한 마음이 큰 만큼 불편하고 상처 되는 것도 많다.
크. 자존감의 문제인가.
이래저래 생각만, 고민만 많아진다.
어서.
빨리-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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