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나만 바보 되는 분위기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적응이 안 된다.

진정 문화는 극복이 되지 않는 것인가.


나를 외롭게 만드는 건 코쟁이 미국인,
서툰 영어도 아니다.


감사한 마음이 큰 만큼 불편하고 상처 되는 것도 많다.


크. 자존감의 문제인가.


이래저래 생각만, 고민만 많아진다.


어서.
빨리-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8/04/30
괜히 피곤한 저녁  (2) 2008/04/25
gma-  (0) 2008/04/18
아- 은행에서.  (4) 2008/03/28
방명록 좀 써 주세요.  (0) 2008/03/27
지난 일기  (2) 2008/03/01
2008/04/18 22:47 · RSS · 트랙백 0개 · 댓글달기 · 일상 ·
댓글 0개 의 댓글이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