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떠들던 꼬마.
구포에서 내렸다.
임뱅안경.
손바닥만한 강아지 두리.
동백섬에서. 똑딱이의 한계가 느껴지나. 삼촌 댁이라 보정도 못하고.
황령산
두리 스뻬셜-
(200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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